“대저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 성실하심이 대대에 미치리로다”시편 100:5
오늘 우리가 겪는 상황은 변할 수 있지만 주님의 선하심은 변하지 않습니다. 주님의 사랑은 우리의 성공이나 힘이나 형편에 달려 있지 않습니다. 지칠 때에도 기쁠 때에도 우리는 동일하게 신실하신 하나님을 만납니다. 지금까지 우리를 붙드신 은혜는 오늘과 앞으로의 날에도 충분합니다. 염려의 목소리를 듣기 전에 주님의 신실하심을 기억합시다. 작은 선물에도 감사하며 마음을 다시 그분의 선하심에 엽시다.
선하시고 신실하신 주님, 변하는 상황 속에서도 변하지 않는 주님의 사랑을 신뢰하게 하소서. 지나쳤던 선물을 보게 하시고 불평에서 감사로 이끌어 주소서. 지금까지 나를 붙드신 일을 기억하게 하시고 오늘 마주하는 일에 용기를 주소서. 말뿐 아니라 삶으로 주님의 신실하심을 드러내게 하소서. 다른 사람을 향한 인내와 자비와 친절을 통해 주님의 사랑이 보이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