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에서 ‘사제의 마술’이라 부르는 것은 그리스도교 신앙과 아무 관련이 없습니다. 두려움으로 사람을 조종하는 잘못된 생각입니다.
성경은 점술과 주술, 부적, 영매와 영을 부르는 행위를 분명히 거부합니다. 하나님의 종은 마술을 행하는 사람이 아니라 사람들을 하나님의 진리와 자유로 부르는 사람입니다.
두려움 대신 기도
너희 중에 고난당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기도할 것이요 즐거워하는 자가 있느냐 그는 찬송할지니라. — 야고보서 5:13
신자는 두려움이나 미신으로 살지 않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교회는 고통받는 사람 곁에 서서 함께 기도하고 하나님의 치유하시는 은혜를 신뢰합니다.
참된 자유
그리스도께서 주시는 자유는 돈을 받고 파는 비밀 의식이 아니라 하나님과의 화평과 진리를 아는 데 있습니다. 두려움 속에 있는 분은 기도와 도움을 위해 교회에 연락할 수 있습니다.
이 주제에 관해 이야기하거나 기도를 요청하고 싶으시면 언제든 연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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